아프리카 선교상황과 선교전략


I. Africa 선교현황

Africa 대륙은 세계역사를 통해서 지구촌 열강들의 흥미와 관심 속에서 그들의 쟁탈전의 터이기도 했다. 그래서 3,000여 부족,1,730가지의 언어군이 53개의 독립국가로 이뤄져있다. 아랍어를 공식으로 사용하는 7개 국가(수단,이집트,튀니지아,알제리아,모로코,마우리타니아).22개국이 불어를,18개국이 영어를,4개국이 폴튜칼어를 그리고 1개의 나라가 서반아어를 공식어로 채택하고 있다는 것만 보아도 Africa의 식민사정이 어떠하였든가를 짐작할 수 있다.

복음의 빛이 검은대륙을 비추인 이래 Africa는 복음선교의 불길로 빛의 능력과 어둠의 세력이 강력하게 부딪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정치,경제,사회,교육은 급격한 변화를 거듭하면서 아무도 내일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다. 전통문화 복고의 소리는 높아가고 있고 이슬람교와 아프리카 전통 종교들과 기독교 색채를 띤 불건전한 단체들의 움직임이 득실거리는가 하면 지도자 결핍으로 올바른 양육을 받지못하고 있는 소위 크리스챤들이 종교혼합주의에 빠져들어 가거나 독소에 휘청거리고 있다.

가뭄과 기아 현상으로 절대 가난 속에서 생활하는 형제들이 대다수이다. Patrick Johnstone에 의하면 Africa연평균 인구성장률 2.9%의 최대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특히 14세 미만의 젊은 세대의 인구는 급성장하여 총인구의 40%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인구 급성장의 예견한다. 아랍아프리카 7개 국가들의 인구는 1억8천만,즉 Africa 46개국의 인구는 4억 7천만으로 전 Africa에 성경번역은 어느정도인가? 1730개의 언어군(세계 언어의 32%)중에서 97개의 언어가 완역된 성경을 가지고 있고,152언어가 신약만,226언어가 부분역으로 그치고 있다. 현재 307개 언어가 성경번역을 시급히 요하고 있으며 합계 964언어가 성경 번역을 해야할 필요를 안고 있다.

최근들어 아프리카 대륙의 이슬람교 팽창은 기독교 성장률을 훨씬 능가하고 있다. 이슬람을 국시로 하고 있는 Africa 아랍어 7개 국가를 제외하고 혹 아프리카의 이슬람은 25%를 상회하고,토착종교가 20%정도 힌두교가 0.14% 기독교 영향권에 있는 인구가 53.6%라고 하지만 진실된 기독신자는 13%정도이다. 그러면 선교사들과 우리들의 과업은 어떠한가? Africa 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선교사들의 숫자는 12,660명(100명의 한국인 선교사 포함)에 비해 Africa 현지 선교사들은 17,000명이라는 고무적인 사실이다.Nigeria에서만도 30여 교단 및 선교단체에 소속된 2,900여명의 현지 선교사들이 힘있게 복음을 증거하고 있다. 매일 2,000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있는 Africa 대륙은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frica를 위한 우리의 남은 과업이 있다. 700 Unreached African People Groups 6천만의 진실된 기독신자들을 제외하고 복음화해야 할 2억 9천 5백만의 이슬람교도들과 9천2백만의 토착 종교인들과 6십4만의 힌두교도들이 우리의 큰 과제로 남아 있다. 그뿐인가! 1억8천6백7십6만의 명분뿐인 기독교인들을 재복음화 내지는 제자화해야 할 과업이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과연 무엇인가? Africa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선한 사마리아인의 손길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검고 투박한 손을 만지며 악수해본 사람,그들의 인간미 넘치는 길고 정겨운 인사의 맛을 아는 사람들,가난해도 손님을 대접하고자 하는 따뜻한 맘씨를 체험해본 사람이라면 Africa 형제들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가뭄과 기근을 보면서 Africa을 위하여 기도를 하지 않을 분은 없을 것이다.

II. 성경과 초대교회 역사는 Africa선교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인간구원을 위해 계획하시고 섭리하실 때 Africa를 중요하게 사용하셨던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예컨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큰 민족을 이루겠다는 말씀이 Africa의 애굽에서 실현되었다(창12:2,46:3-4,26-27,출1:5,신1:10,10:22).요셉 당시 온 세계의 7년 흉년의 멸망을 아프리카 애굽에서 헤롯왕의 칼날을 피하여 애굽에서 아기 예수께서 보호를 받게하셨고(마2:13-15),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졌던 사람은 Africa리비아(구레네)시몬이었다(눅23:26).오순절 이후 초대교회가 시작되었을 때에 아프리카 사람들도 그곳에 함께 있었으며(행2:8-11),바나바와 사울을 파송한 안디옥 교회중심인물들 중에 니게르(Niger)가 있었다 (행13:1-4). 바울의 칭찬받는 동역자 아볼로도 유대인이었지만 아프리카 알렉산드리아 출신이었고(행18:24,고전3:4-6),구레네 시몬(막15:21)의 아들 루포와 그의 모친의 사역 또한 칭찬받고 있는데(롬16;13)그들도 Africa사람들이었다. 이렇게 두고 볼 때 Africa는 구속 사역에 있어서 한 몫을 담당하였다고 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주후 70년 예루살렘 멸망이후 기독교의 중심지가 아프리카 알렉산드리아(애굽)와 카르타고(리비아)로 옮겨졌었고,클레멘트,오리겐,디오니시우스,터툴리안,어거스틴 등 교부들은 북아프리카 출신으로서 유럽대륙과 Africa 대륙의 교회선교 확장에 공헌했고, 전 시대를 걸쳐서 올바른 교부신앙을 전수하는데 큰 공헌을 하였던 것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교회사가 Falk Peter는 그의 책 "아프리카에서의 교회성장"(The Growth of Church in Africa)에서 이렇게 요약하고 있다. "북아프리카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아프리카에서 맨먼저 기독교 믿음을 전수받은 사람들이었다. 그 믿음을 받은 후 그들은 실생활에 적용했고, 신학적인 용어를 만들었고 또한 핍박 속에서도 신앙과 신학을 고수했다. 북아프리카의 초대교회는 축복받은 교회로서 기독교 신앙을 전수하고 교회에 공헌한 충성된 지도자들이었다. 이러한 논문들은 교회역사상 진귀한 자료가 되어 왔다."(Grand Rapids:Zondervan,1979 p.57).

III.현대선교 이전의 Africa에 문제점들은 무엇이었는가?

우리는 북아프리카 교회의 신학의 발전은 높이 평가한다. 그러나 수차례에 걸친 교리논쟁 내지는 교권 쟁탈전 등 교회 내부의 문제들로서 교회가 중병을 앓고 있는 사이에 선교의 꿈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게다가 외부적으로는 기독교 박해가 가해져 교회는 내외적 문제들로 인해 힘을 잃고 있었다. 이러한 틈을 타서 이슬람교가 아랍제국주의의 물결을 타고 북아프리카 교회를 강타했다. 그들은 AD 635년 다메섹을 정복, AD 636년에는 안디옥을 AD 638년에는 페르샤제국을 멸망시켰다. 애굽 또한 모슬렘들의 손아귀에 손쉽게 들어갔다. 이렇게 하여 교회가 번창하던 북아프리카는 이슬람교도인 아랍족의 식민지화 되어버렸다.

지금까지의 역사를 살펴보면, 이슬람의 선재공격 목표는 기독교가 번창하고 있는 요청지대였다는 것은 흥미로운 사실이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1987년에는 Nigeria의 북쪽 카두나주 내에 152개의 개신교회가 모슬렘 폭도들에 의해 소화되었다. 1991년 4월에 있었던 Nigeria의 Bauchi 주에서도 개신교회당 40여개를 여지없이 전소시켰다. 그리고 기독교지도자들을 죽이는 사례까지 동반했다. 조금이라도 영향력을 주는 교회당 부근에는 기필코 모슬렘 사원을 세우는 것도 같은 전략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북아프리카를 정복하여 식민지화 한 이슬람제국은 탄압정책을 써서 북아프리카 기독교신도들을 이슬람화시켰다. 공물강요에 이어 기독교인들을 제2계급 시민으로 낙인찍고 제1계급 시민인 모슬렘들을 받들어 상전으로 모시게 강요하였다. 심지어는 옷의 길이,말안장,가옥의 높이에도 크리스찬과 모슬렘사이를 구분지었다. 그리고 토지세,인두세,징용 등으로 죽음의 압력으로 이슬람작업을 전개해나갔다. 그러므로 이슬람교는 알라신에 대한 자발적으로 복종이라 할 수 없고 아랍문화,아랍종교,아랍어,옷,아랍식 이름,아랍식 사회제도,아랍식 사회계율,아랍식 건축양식 등을 강압적으로 받아 들이도록 하는 강제적 복종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이같은 방식으로 북아프리카 선교의 꿈을 상실했던 북아프리카 교회는 쇄잔해졌고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식민지화 되어 이슬람제국은 오늘날도 아프리카를 지배하려 들고 있다.

이러한 이슬람제극의 정복은 남으로 남으로 급속히 뻗어오다가 19세기초부터 시작된 기독교 선교의 새로운 동력에 제동이 걸리게 되었다. 그러나 백인들의 노예무역은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인간의 존엄성을 완전히 탈취했다. 짐승취급을 당했다. 설상가상으로 유럽의 식민주의 위협을 받았다. 게다가 무지,공포,미신,질병,천재지변,궁핍 등이 아프리카대륙을 악마의 노예로 삼았고 아프리카는 황폐일로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으니 아프리카를 버리지 않으셨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피의 능력이 악마적 공격을 반격하기 시작했다. 어둠의 권세는 복음의 빛으로 힘을 상실하기 시작했고 검은 대륙은 빛을 보게 되었다.

IV. 현대 복음선교 운동이 Africa의 해방에 무슨 역할을 했는가?

예수님의 복음이 검은대륙을 노예와 식민지로 부터 해방하는데 바로 그 원동력이 되었다. 수 많은 선교사들이 풍토병에 쓰러져 가면서도 중앙 아프리카를 횡단하여 검은 대륙에 교회를 세우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복음은 Africa 를 해방하는 능력이 되었다. 첫째, 복음선교로 급속히 남하하던 이슬람교 템포를 늦추며 저지받기 시작한 것이다. 아프리카의 영적 추수는 선교사들의 순교와 순직의 피를 밑거름으로 하고 있다. 둘째, 예수님의 복음선교는 노예무역을 중지시켜 아프리카를 해방하는데 큰 몫을 담당하였다. 셋째, 복음선교를 통해서 아프리카의 문명 퇴치 운동은 급진전 되고 있다. 이슬람교가 가는 곳마다 문화는 퇴보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다.그러나 복음이 가는 곳마다 백성들이 교화되고,무지와 미신적 공포가 물러나게 되고 민도와 문화가 발전한다. 이리하여 아프리카 형제들이 인간의 존엄성을 자각하게 되어 점차적으로 식민 종주국으로부터 해방을 요구하는 권리의 인식도가 높아갔다. 넷째,복음의 빛이 아프리카형제들의 사회생할과 세계관 깊숙히 침투하여 미신과 공포에 쌓여 행해오던 부정적인 문화의 요소가 점차적으로 정화되어 갔다. 그 일례로서 쌍둥이를 낳으면 집안에 죽음을 초래한다하여 쌍둥이를 죽이는 폐습,사람을 잡아 산신제를 드리는 악습 등이 사라져 갔다. 뿐만 아니라 마술사들의 저주의 횡포와 공포에서 점점 벗어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전아프리카 대륙의 5개국이 복음선교의 빛이 비춰진 이래 위에서 기술한 여러가지 요소들의 발전으로 옛 종주국들에서부터 정치적 해방을 보게된 것도 복음선교의 결과로 보아야 할 것이다.

V. 오늘의 아프리카 선교에서 고려되야 할 문제는 무엇인가?

검은 대륙 Africa 의 복음화가 가속화 되어가는 가운데 Africa 대륙은 수다한 현실문제를 안고 있다.복음화와 함께 공약되는 마귀의 강렬한 공격인 것이다(사정상 구체적 지명과 개인적 사례를 생략하였음을 이해바랍니다) 첫째,대부분의 Africa민족들이 기근과 굶주림과 격심한 경제적 도탄에 빠져 있다. 상대적 빈곤이라기 보다는 절대적 빈곤이 우리의 아프라카 형제들을 위협하고 있다. 인구는 자꾸만 급성장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해마다 사하라 사막화 현상이 15km씩 남하사고 있다는 설이 현실적으로 사실인 것이다. 둘째,부정부패와 사회적,경제적 불안정 속에서 살고 있다. 셋째,Africa의 많은 나라들이 전체주의 지도자들 밑에 들어가고 있다. 넷째,무신론자들이 이곳저곳에서 등장하는가 하면 기독교이들이 격심한 핍박 속에서 살고 있다. 다섯째,민족주의라는 미명아래 선교기관학교,병원등이 정부에 의해 압수당하는가 하면 경제난과 경험부족으로 경영부실로 되어가고 있다. 여섯째,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인 서구의 물질주의 부도덕적 가치관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현대화라는 미친 물결이 mass Media를 타고 아프리카 사회를 좀먹어가고 있다. 꿈을 가져야 할 젊은이들이 정신적 지수를 잃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일곱째, 정령 숭배와 미신주의에 빠져있던 옛 문화를 부활시키고자 하는 문화복고주의 소리가 더 높아가고 있다. 여덟째,경제적 신식민주의가 아프리카를 삼킬 듯 엄습하고 있다. 빈부의 격심한 차이, 도시와 시골의 격차,도시화 현상으로는 도시의 슬럼지역 확대,가진자와 못가진와의 격차는 자꾸만 넓어만 가고 있다. Africa의 70-80% 를 차지하고 있는 농촌지역은 참혹할 정도로 누추한 생활을 면치 못하는가하면 아프리카 대륙의 지하자원의 부가 여지없이 포기된 채로 기술 좋은 경제 선진국들에 의해 약탈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아홉째, 종교혼합주의와 이단종파들이 기독교의 탈을 쓰고 아프리카 형제들의 선천적 종교심성을 미끼삼아 아프리카를 바알주의의 요새로 삼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슬람교의 옛 정복야욕의 아프리카를 이슬람화 하고자 하는 옛뱀의 혀를 날름거리고 있다.

지금까지의 Africa의 현실문제를 미루어 보면 한편 암담하고 측은한 생각이 앞서는가 하면 또 한편 Africa대륙은 과연 우리에게 많은 할 일을 암시하고 있다고 적극적인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두고 볼 때 우리 한국의 선교하는 교회로써,한인 선교사로서 선교행정에 앞장 선 사람으로서 어떻게 선교전략을 세워 대처할 것인가라는 적극적인 질문과 응답을 할 수 밖애 없다고 생각된다. 덧붙여서 남아연방의 인질문제의 발전은 같은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사람으로서 함께 기뻐한다.

VI. Africa선교에 우리의 전략은 무엇인가?

선교전략이라고 할 때 본인은 이론적인 면을 무시하지는 않지만 현실문제에 성경으로 조명해보면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어떤 부분은 현재 여러 선교단체들이 실천하고 있는 어떤 것들은 꼭 손을 대지 않으면 안될 일들이라고 믿는다.

우리의 선교전략의 기초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요 그의 복음이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대위임령을 내리신 우리의 대장 예수님은 십자가의 수난과 부활로써 완전 승리하셨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족속을 예수님의 제자로 삼으라고 하셨다(마28:18-20)그러므로 우리는 승리의 큰 확신을 가지고 선교 전략을 세우고 선교의 전쟁터에 뛰어드는 것이다. 아무리 Africa선교현장의 문제가 많고 복잡하더라도 우리 한국 교회 선교사들의 희생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 주님의 복음선교는 확실히 승리할 줄 믿는다.

왜냐하면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Divine Power)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며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고후10:4-5)."라고 말씀했기 때문이다. 바울사도는 우리가 이미 이 영적무기를 소유하고 있다고 했다. 즉 하나님의 전신갑주,진리의 띠,의의 흉배,평안의 복음의 신,믿음의 방패,구원의 투구,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엡6:10-18)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랑하는 Africa 형제들을 마귀의 새로운 공격에서 구원할 답변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바로 복음이다.

선교전략은 각 지역의 특수성에 따라 다르다. Africa 53개국에 1,730어군이 있으므로 전략도 다양해야 함이 옳으나 부족하지만 총괄적으로 제시하고자 한다.그래서 이 전략 부분에서는 몇가지로 구분하여 간략하게 제시하도록 한다. 즉, 한국교회가 Africa에 공헌할 수 있는 일,DIASPORA 한인교회가 Africa선교를 위해 공헌할 수 있는 일,한인 선교사로서 할 수 있는 일,마지막으로 Africa 선교사로 나갈려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등이다.

1.한국교회가 Africa선교를 위하여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2.Diaspora 한인교회가 Africa 선교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3. 한인 선교사로서 Afirca선교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4. 선교사로 나가려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사항이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