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아메리카 선교 상황와 선교전략


여는글

명실공히 한국교회는 선교주자로써 그 잠재력을 이미 지니고 있다. 성경을 강조하는 말씀 정립의 자세와 강단과 하늘문 여는 기도의 영적 힘의 열기와 헌금을 모으는 거룩한 열성이나 헌신을 결단한 사명자의 수에 있어 세계가 인정하며 주목하는 금세기 기독교성자의 한 모범이된 야곱같은 민족이다.이것은 유대민족의 자만에 의한 선민주의 사상도 아니요 샤마니즘의 이탈된 한민족선교사상도 아니요 축복은 우리가 일제히 각성하는 사명감의 발로에서 나온 한민족선교사상이요 주제인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오늘 녕적 이스라엘의 의미를 선교에서 찾아야 한다.

아직 다수의 한국교회들은 남아메리카의 선교후원에 대한 매력에 있어서 미온적인 태도이다. 남미를 천주교국가로 주지하면서 막연히 그 구원을 인정하는 혼란속에 선교대상국으로 인정하는 결단이 타지역의 선교국의 참여도에 비해 너무 약하다. 반면에 오늘의 선교 황금어장은 라틴어아메리카라는 각성의 소리도 또한 높다. 이런시점에서 남미선교의 긴요성과 보편성을 재조명하여 강조할 사명을 느끼면서 굳게 펜을 잡았다. 요행히 라틴아메리카의 경제 문화 종교 정치는 그 유사점에 있어 거의 동일하다. 21년 전에 지구 땅끝 선교지 아르헨티나에 이주한 이래,보고 느끼고 전해 듣고 9년간 선교사역을 통한 선교실제들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I.남미카톨릭 문화권

남아메리카는 14개국을 포용하는 카톨릭국가들이다.카톨릭포교역사를 살피면 16-17세기에 바티칸의 조종으로 포루투갈은 브라질을 점령했고 스페인은 기타 중남미를 점령한 후 서구제국주의적 선교를 감행했다. 약 400년 동안 두나라는 그들의 언어와 종교를 강요했고 역사가 흐르는 동안 인디언들은 자신들의 고유종교와 풍습을 유지하려는 강인한 저항을 보여주었다. 오늘의 카톨릭의 형태는 어떠한가?

만민영동관주의와 카톨릭
1983년 포크랜드전쟁 당시 선교사로 아르헨티나에 파송받고 수도 브에노스 아이레스 북쪽 700km 지점에 위치한 모꼬비 인디어족이 잔류하는 오지에서 2년간 첫 선교사역에 종사했다. 천주교가 이미 인디어들의 토착종교와 혼합이된 소위 만민영동관주의의 혼합종교로 전락된 현황들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들은 카톨릭신자라고 믿고 있었다. 성경에 대해선 백지상태였고, 사탄의 역사가 강했으며 십자가의 구속의 복음을 앞세우며 가가호호 선교심방을 시도했을 당시에 경련을 일으키는 어둠의 권세를 목격할 수 있었다.

오늘날 남미의 오지는 카톨릭에 대한 비판이 약하며 카톨릭은 그 영향력을 도시보다 변두리 오지에서 발휘하고 있다. 카톨릭은 정치 사회 문화 종교의 전반적인 면에 있어서 대중들에게 영적 충족을 주지 못하고 있고 대부분 명목적인 신자들로 가득차 있고 예배와 성경과는 거리가 먼 영적 암흑속에 죽은 상태에 있다. 개신교 선교현황과 선교사역지에서 야기되는 온갖 선교역사와 투쟁 증거속에서 카톨릭의 현황을 살피기로 한다.

II. 남미의 개신교 선교상황

1. 개신교선교 역사
중남미(중앙아메리카,남아메리카 몇개의 군도를 포함)의 개신교선교사역은 19세기 중엽이후에야 시작되었다. 1810년과 1824년에 걸쳐 스페인은 오늘의 브라질을 제외한 라틴아메리카에서 그 세력을 상실하게 되었고 이에 각 나라들은 독립된 공화국의 건립을 후원했다. 이같은 역사적 배경은 개신교복음주의들이 진출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 400년의 로마카톨릭교회의 거센 장벽에 개신교선교국가들은 중남미진출을 선교적인 효율성을 진단하면서 꺼려했으나, 이 당시 선교의 선두역할을 한 보수적인 미국선교사들이 라틴아메리카 개신교선교 역사에 앞장섰던 것이다.

2. 오늘의 개신교 열풍!
1960년대 이후 전반적으로 라틴아메리카에 복음의 불길이 맹렬히 확산되고 있다. 국제잡지 타임지는 91년 21일자로 [라틴아메리카의 영혼을 위한 투쟁]이란 제목에서 공신력있게 개신교선교현황 카톨릭의 반응에 대해 크게 보도했다. 그 발취된 내용을 참고로 소개한다. "세나로씨는 로마카톨릭이 지배적인 이 나라에서 28세의 나이에 카톨릭으로 부터 개신교로 개종한 열렬한 성령파 교인으로 그가 강조한 바와 같이 지난 선거에서 종교적 이슈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었는데 세라노의 경쟁후보였던 카톨릭신자를 지지하는 측에서는 국민들에게 개신교도 대통령의 출현을 지지 못하도록 공개적으로 호소했었다."

세라노씨는 현재 과테말라에서 뿐만 아니라 전통적으로 카톨릭국가들로 구성된 라틴아메리카 전역에 거쳐 계속적으로 나타나는 종교적 변화의 회신이 되고 있다. "상파울로의 초교파 종교연구소 디릭터인 폴로,로메이로 목사는 '브라질에서 카톨릭교회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날이 갈수록 개신교의 복음주의 운동이 강성해지는 한편 카톨릭교회는 점점 쇠퇴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브라질의 카톨릭주교들은 최근 카톨릭신자들이 대거 개신교로 전향하는 걱정스러운 사태를 멈추게 하기 위한 방안을 토의하고자 모임을 가졌다. 교황 요한 바오로2세도 지난해 가졌던 멕시코 순방에서 이곳 카톨릭 지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촉구했다. 교황청은 외양적으로 등록교인 수가 1억2천6백만으로 세계 제2의 카톨릭국가로 여겨지는 브라질에 대해 특히 염려하고 있는데 브라질에서 실제 정규적으로 주일미;사에 참석하고 있는 교인수는 전체 등록교인의 10분의 1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의 개신교는 현재 최소한 2천만명의 출석교인을 자랑하고 있으며 인구증가율보다 2배나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 전통을 자랑하는 [라나시온]신문에 [종교와 이단종파들]이라는 제목하에 최근에 전 아르헨티나 카톨릭주교들의 배경으로 개신교의 감리교.장로교,침례교,오순절,구세군 등을 이단종교로 규정하고 미혹되지 말것을 당부했다.

91년도 10년만에 실시되는 인구조사서에 개신의 교세가 들어남을 두려워 해서인지 종교를 조사못하도록 금지시켰다. 이런 추세 속에서도 아랑곳없이 아르헨티나에서 91년 11월에 라틴아메리카 최대의 개신교집회가 빌리그래함 전도단이 주 강사가 되어 우주중계로 개최될 예정이다. 그후에 개신교선교사역은 더욱 가속될 전망이다.

III. 남미선교의 긴요성과 보편성

두가지 면에서 시급히 강조가 된다고 본다.
첫째:선교의 황금어장대륙이기에 그물을 던지는 보편성이 강조된다.
둘째:사탄의 활동이 강한 혼합종교의 최전방이기에 선교사역의 긴요성이 시급하다.
선교는 이론이 아니요 실제요 영적인 사건이요 영적전쟁이다. 이 전쟁은 사탄과의 전쟁이요 말씀과 성령을 무기로 삼는 영적전쟁인 바 본인의 선교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선교실세를 증거함으로 좀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라틴아메리카지역의 선교상황을 설명코자 한다.

1. 사탄숭배 종파들
조사한 바에 의하면 약280종류의 사탄숭배종파가 우는 사자처럼 영혼을 삼키며 독사처럼 영육간에 독을 퍼치고 있다. 그중에서도 선교지에서 선교 사역중에 부딪히는 위협적이고 성행하는 대표적인 정령숭배와 심령학의 혼합된 사탄숭배종파들은 다음과 같다. (1)라브리헤리아 (2) 라살과망까 (3) 엘마일링 (4) 엘레스피리스띠모 (5) 라마꿈바 (6) 라움반다 (7) 엘.니뇨데디오스 (8) 엘끄란데리스모 (9) 라마히아블랑까 (10) 라마히아레그라 (11) 엘마일링

2. 범람하는 사탄숭배의 참상들
믿기어려운 극악스러운 사실들을 공개하고자 한다. 드문사건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요 소위 기독교로 자처하는 카톨릭신도들이 영분별없이 신봉하며 영혼과 육체를 파괴하는 현실들을, 선교실제를 통한 증거자료로,지면상 간략하 공개하고자 한다.

1) 니뇨데디오스종파
이 종파의 이름의 뜻은 [하나님의 어린이]라고 하는데 대상은 7-12세의 어린이들이며 목적은 어린이들을 유혹해서 성교를 강요하며 포르노촬영을 하기도 하며 마취를 시켜 내장을 꺼내어 밀매를 하기도 하며 대부분 납치하여 이런 범죄를 자행한다. 본인의 목양교회에 M이라는 여성은 8세된 아들이 이 종파에 납치되어 결국 신체의 중요부분이 뽑힌채로 집앞에 버려진 참혹한 모습을 7년전에 보고 심한 우울증과 정신질환 속에 고통을 받던 중에 주의 이름으로 치유함을 받고 두 부부는 반트럭으로 주일학생들을 모아 주일학교로 인도하면서 봉사하고 있다. 새로 얻은 영적 자녀들은 50명에 이른다.

2) 마하아블랑까 네그라종파
사탄을 영원한 남편으로 계약맺는 의식이 주종을 이룬다. 대상은 여성들이다. 주로 비밀장소에서 마귀와 결혼예식을 치루는데 그날 마귀는 한 여신도의 이름을 지목한다고 한다. 이때 질투를 느끼는 여성이 결투를 요청할 수 있고 이때 단도를 가지고 먼저 심장을 찔러야 한다. 승자는 결혼해서 안되며 애인도 새겨서는 안되며 계약위배시는 반드시 사탄의 보복이 잔인스럽게 임한다고 하며 신도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다.

결투에서 패배한 여성은 살해가 도며 이때 그들은 암매장을 하며 종종 신문에, 시체가 발굴되어 화재가 되곤 한다. 기적적으로 이곳을 탈출하여 죽임을 면한 미모의 A라는 여사제가 본교회 예배시에 구원을 요청했다. 선정된 교역자들과 본인은 한 영혼을 위해 4시간 이상 사탄의 영으로 가득찬 그를 위해 주의 이름으로 기도와 찬송을 계속해야만 했다. 택함을 받은 백성은 구원을 얻는다.

3) 살과망까종파
대상은 유명해지기를 원하는 자들과 부자가 되기를 소원하는 자들이다. 아르헨테나에서 탄생된 종파이며 의무적으로 3일간 지정된 산에서 밤 12- 새벽미명까지 악기에 맞추어 춤을 사탄과 충성할 것을 서약하며 목격자들의 증언을 종합해보면 때로는 나체로, 짐승의 모습이 되어 절정에 달한 행동을 한다고 한다. 오늘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연예인들 중에 다수의 가수와 배우들이 이 종파 신봉자들이며 TV로 영화로 음반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모우면서 사탄의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4) 마꿈바종파
브라질과 우르과이에서 혼합된 성행하는 대중적인 사탄숭배교이다. 예식을 행할 때 북과 악기를 불면서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행진하기도 한다. 주로 개신교회와 지도자들이 저주의 대상이며 "파괴되고 범죄하게 되기를"위해 지목하여 사탄의 영을 파송하는 예식을 치룬다고 한다. 우리가 예배를 드릴 때 이들은 종종 본인의 목양교회주위를 북을 치며 빙빙 돌다가 곧 흩어지곤 한다. 이때 우리는 주로 "믿는 사람들아 군병같으니"를 힘차게 부르곤 한다. 교회주변에 이들의 예배처소가 15군데가 됨, 늘 우리들을 저주하고 있기에 그들의 신전이 무너지도록 기도를 하고 있다.

5) 움반다종파
아프리카의 종교와 천주교의 혼합종교로써 브라질에서 탄생된 성행하는 사교이다. 예식시에 닭이나 비둘기를 제물로 삼으며 사제가 입으로 목을 물어 뜯어 피가 튀기게 하며 사탄과 피의 계약을 맺도록 유도한다. 흰옷을 입고 사탄과 춤을 추어야하먀 거부시에는 무자비하게 칼로 찔러서 암매장하며 역시 종종 신문에 오르내린다. 브라질의 미모의 가수 XX는 아르헨티나의 어린이프로그램을 TV로 장악하여 순진한 어린이들의 영을 사탄의 이름으로 저주하는 임무를 교묘히 행하고 있어 이곳 개신교는 기도로 대응하며 경계하고 있다. 지금은 세례교인된 J라는 청년은 무시무시한 이 종파의 저주의 사슬에서 해방되었다. 맹신하는 모친이 그의 주거지를 사탄숭배처소로 헌납했었고 그후 그는 정신병자가 되었으나 본 교회는 기도와 심방을 계속하였고 이제는 정신병이 완전히 치유되었고 사탄숭배처소가 주님을 부르는 예배처소가 되었고 그 가족들이 회개하고 주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6) 끄란데리스모종파
끄란데리스모란 치유한다는 뜻이다. 타종파에 비해 외부상으로는 평온한것 같으나 결국 영과 육을 삼키는 무서운 마귀의 흉계가 역력하다. 사제들은 부엉이, 뱀,개구리 등의 썩은 짐승을 물에 타서 병에다 성수로 판매하고 있다. 이때 사탄과 계약을 맺는 사제들은 이 물을 마시는 자가 사탄의 영과접하기를 실상 비는 것이다. 카톨릭은 고유의 처소에 줄을 서고 있는 현황이다. 실상 몸이 부어 독이 퍼진 상태에서의 영과 육이 파괴가 된다.

7) 브리헤리아종파
이들 예식의 주종은 특정인을 선정해 놓고 사탄에게 저주를 비는 것이 주종을 이룬다. 특히 개신교지도자들과 예배처소와 사회저명인사들과 기업인들 지도자들이 목표물이며 일단 대상을 선정한 후에는 그와 유사한 인형을 만들어 긴침을 ㄲ고 "범죄하면 타락하며 망하게"하는 저주의 주문을 왼다. 특히 개신교 지도자들이 섹스로 넘어지도록 빈다.

오늘 많은 가정들이 이들이 복을 준다고 제작한 인형과 장신구 악세사리들을 벽에다 걸어놓고 있다.선교문서에 라틴아메리카의 종교란에 정령숭배들이 브라질이 30% 이상을 차지하며 단연 선두이고 그외 국가들은 1%-3%미만을 차지하는데 브라질을 제외하고는 잘못된 통게임을 지적하고 싶다. 예를들어 이상과 같은 사탄숭배의 사신을 신봉하면서 종교를 물으면 카톨릭이라고 대부분 응수하기 때문이다. 본인의 목양지는 40만의 빈민 우범지대의 중앙에 일곱길이 교차하는 중심부에서 위치하고 있는바 처음엔 이들의 가난과 범죄가 선교사역의 대상이요 급선무과제로 진단했으나 2년간의 실제사역을 통해 느끼는 선교감각과 관점은 보다 영적인 면으로 집중하게 되었다. 그것은 위에서 살핀 것처럼 사탄숭배자들의 활동에서 야기되는 영적 육적 오염상태를 지켜보고 있고 그 결과를 읽고 있기 때문이다.본인의 목양지는 40만의 빈민 우범지대의 중앙에 일곱길이 교차하는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바 처음엔 이들의 고난과 범죄가 선교사역의 대상이요 급선무과제로 진단했으나 2년간의 실제사역을 통해 느끼는 선교감각과 관점은 보다 영적인 면으로 집중하게 되었다. 그것은 위에서 살핀 것처럼 사탄숭배자들의 활동에서 야기되는 영적 육적 오염상태를 지켜보고 있고 그 결과를 읽고 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이 지역의 70%는 정령숭배와 사탄숭배의 혼합종교에 연관이 되있고 그 심각성을 전혀 성경적으로 영적으로 올바로 있고 있지 못하고 있으면서 카톨릭신자로 표현하는 현실이다. 이들의 결국은 가난이요 범죄요 자살과 살인이요 많은 질병이 발생하며 정신착란증 등 온갖 추하고 더러운 것들로 멸망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히려 말씀과 성령은 이 지역을 택했고 라틴아메리카를 택했다. 죄많은 곳에 은혜도 넘치며...

V.아르헨티나,한국선교회의 선교칼럼

하나님은 선교부장으로서, 계획하시며,예수님은 선교의 대명으로,주제이시며 성령님은 선교의 원동력으로서 힘이다. 선교는 성삼위가 참여하는 기업이기에 선교사역에 성삼위의 역사와 축복이 넘친다.

1.오지선교사역
1983-1985년까지 평생 치아를 딱지 않는 무지한 오지에서 천주교가 인디언의 종교와 혼합된 복음불모지에서 웃옷을 벗고 키타를 들고 예수 오직 중보자! 십자가복음!을 미친듯 열심히 전했다. 십자가복음은 겨자씨와 흡사했으나 성장했고 누룩처럼 확장되어 이 마을을 심방하면 오늘 절반이 "글로리아 디오스"로 화답한다.

2.도시선교사역
글로리아 디오스는 '주께 영광'이라는 뜻이며 남미 개신교가 즐겨 사용하는 말이다. 이들은 표현에 있어서 뜨겁게 예배의식도 은혜감격으로 표현으로 가득차 있다. 그래서인지 예배를 보러간다는 말이 없고 예배에 참여한다는 표현 밖에 없다.
제1세기 동안의 기독교 중심지는 [예루살렘]과[안디옥][에베소]로써 초기 기독교의 센타는 대도시로부터 시작되었다. 시에서 강한 조직과 인간접촉을 배우게 되고 이 신앙은 고향으로 간다. 바울의 20년간 선교활동은 거의 도시 중심이었다. 도시선교전략을 바울은 오랫동안 준비해왔다(롬1:9-13).그렇다고 오지선교를 포기하거나 상당한 애정과 매력을 가지고 교회를 세우고 있다. 자신의 첫 선교지도 오지였다. 여하튼 도시선교의 장점은 허다하다. 이제 도시를 선교센타중심으로, 잡고,영혼구원의 선교사역에 나타난 주의 역사를 보고자 한다.

1) 엘.브엔 빠스똘교회 목양보고서
(1) 이 교회의 위치는 브에노스,아이레스 수도 인근에 있으며 가장 인구가 밀집된 지역이며 그 중심에서도 본 교회는 40만 빈민 우범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의 볼리비아 파라과이인들도 합해하여 남미의 난민수용소와도 같다. 아르헨티나 1대공화국의 기마병부대와 이 지역의 인디어들과의 최후의 피비린낸 나는 처참한 전쟁터이기도 하다.
(2) 1985년 10월 3주간 개신교 첫 천막집회를 이곳에서 시도했다. 결과 3천여명의 결신자를 추수했다. 이때 개신교 십자가의 복음이 예수 그리스도를 중보자로 강조하는 개신교 선교사역의 위력이 어떠함을 피부로 체험했다. .이때 선교열매의 무한한 가능성을 명목적인 카톨릭신자로 가득찬 이지역에서 보게 되었다. 이때 죄많은 곳에 구원의 은혜의 역사가 강함을 깨달았다. [종교적인 죄인]들로 가득찬 소돔고모라와 같은 남미판 니느웨성 같은 우범 빈민지대가 (도덕적인 의인)들의 도성보다 오히려 복음을 더 갈망했다.
(3) 마침 좋은 장소가 눈에 보였다.하나님 저땅 선교땅! 교회땅! 아버지껏 내껏! 내껏 아버지껏! 선교의 무한한 가능성을 본 후 미친 선교사가 되었다. 2년만에 2만불을 모금하고 현장에 가보니 판다는 간판이 붙어 있어 불어보니 2만불이었다. 1987년 1월 땅을 구입한 이래 한국교회로부터 수표받는 꿈을 꾸었다. 감사해 울다보니 눈이 뺨이 축축해 깨어보니 꿈이었다. 내가 이러다가 도는 것이 아닌가? 마침 아르헨티나의 알폰신 대통령이 와야하는 당시에 경제폭동이 일어나 무정부상태가 계속되는 순간 외환폭등이 1년반이나 계속되었다. 특별한 독지가가 없었으나 주일학교의 헌금, 과부의 격려의 선교헌금,한국교회의 강사료, 사례비가 성전 짓는데 투자하였다. 하루 한 사람 인건비는 2불 미만이었다. 오늘은 10배 15배이다.
(4) 오병이어의 역사로 무정부상태에 참으로 십자가가 필요한 도시에 1천명수용의 교회가 임시로 1989년 7월 28일에 세워져 첫 입당예배를 드렸다. 집회시에 결신한 신자들이 모여 들었다. 범죄자들,가정파탄에 우는 자들, 간음하는 자들,술 주정배들,사탄숭배자들,호기심의 무리들,온갖 종류의 영혼들이 오가다가 모인다.
(5) 주여!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깊은데 내리리이다! 이것은 선교사역에 대명같은 진리요 전략이다. 더우기 생명없는 형식적인 혼합종교의 카톨릭지역에서 그 뜻은 선교적인 차원이다. 여기의 말씀은 [로고스]가 아니고 [레마]이다.즉 부딪치는 예수인 것이다. 입으로는 다 천주교신자요 예수를 안다고 하지만 막연한 예수이지 레마처럼 부딪히며 나의 일생과 순간과 생명처럼 호흡하는 상관된 구주가 아닌 선교지에서 예수만이 참 중보자이심을 소개해야 했다.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다!"이것은 오직 주님만 높히며 주님께 의지하며 주님에게 순종하는 선교자세이다. "깊은데 그물을 내램"은 아무 선교사가 가지 않은 복음의 불모지에 복음을 전하는 행위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 지역은 죄악이 깊은 곳이요,번민과 고통이 극악에 달해 깊은 곳이요,사탄의 역사 또한 강한 지역이다.

개신교 130년 역사에 선교사로서 최초로 이 지역에 그물을 내렸고 오늘은 엘,브엔 빠스똘(선한 목자란 뜻)교회에서 열심히 그물을 던지고 있다. 애당초 현지인 후계자를 내세워 설교를 시키며 선교사로서 후원하는 입장이었으나 성령님은 일찌기 한민족선교 사명을 어렸을적부터 간직했던 자신을 이들의 목회자가 되도록 인도해 주셨다. 2년동안 잡힌 고기수는 대인이 1천5백명이요,주일학생이 500명이요 등록교인은 총 2천명이 된다. 주일예배에 참석하는 현재 신자들은 1천명에 이른다.예배와 주님의 날인 주일을 몰랐던 명목상의 카톨릭 신자들이 주일성수를 하고 있다. 대가족 제도이기에 가족들만 모두 전도한다면 1차 5천명목양의 선교도전이 현실에 와 있는 가능한 일이다. 등록된 2천명 양떼들은 80%가 이태리,스페인계통의 이민후예인 백인들이다. 외관상은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들이었으나 선교는 영적인 사건이요 신령으로 분별해야 하는 바 도시인들은 영적인 장글에서 헤매고 있다. 동양인이 자신들의 목회자가 되어 2년만에 큰 교회를 목양하는 것에 아르헨티나 개신교는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유일한 개신교 초교파신문인 [엘.쁘엔떼]신문에 그 이유를 분석하였는 바 "말씀을 우선하여 나타난 결과"로 진단했다. 게네사렛호수가는 선교대학이요 주님은 선교사파송의 대명이심이 땅끝 이곳 선교지에서 입증이 된 것이다.

2) 라틴아메리카 신학교 설립 운영
5천명목양의 일념을 가지고 있는 본인의 목양교회의 우선순위는 주일 학교이다. 주일학교 교사를 지도한다는 것이 확대가 되어 1987년 7월 라틴아메리카 성경학교로 발족이 되었고 다음해인 1988년 3월에 오늘의 라틴아메리카 신학교가 되었다. 신학부의 학생수는 20명이나 파라과이,볼리비아,페루의 유학생들이 있고 유태인(개종한 의학도)청년과 교포 15세 학생들이 있어 남미를 선교기지화할 전망이 있다. 특히 이 사역은 4명의 한국선교사들이 추축이 되어 팀선교를 이끌고 나가고 있다. 한국식 목회와 말씀의 강단이 적어도 남미에서 요구되는 선교과제임은 시대적 사명에서 평가되어야 한다.

3) F.M 방송국 설립운영 사역
본 방송국의 이름은 F.M.[MLSLON 2000]이다. 한국최초의 해외 라디오방송국설립이 우범,빈민지대에 위치한 엘,브엔,빠스돌교회 3층에 성사되었다. 현재 현지언어인 스페인방언으로 하루 17시간 방송이 계속되며 약 800만명의 도시인구가 청취하고 있다. 알까라스라는 독실한 자가 본인의 목양교회를 지나가다 감동을 받고 이 당시 허가가 없는 상태였으나 FM방송국설립의 경험과 일부직원과 시설을 가지고팀선교를 호소해 왔다. 마침 도시선교를 위해 3년간 기도해 오던 중이었다. 그 이후 하나님의 뜻이 있어 1990년 1월1일부터 오늘까지 스페인어로 17시간 방송이 계속되며 1990년 7월 6일 정식허가를 얻었고 중계소도 추진 중이며 허가가 된 상태이며 시설만 구비하면 "믿음은 들음에서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의 매스콤을 통한 말씀선교전략이 도시에서 본격화 될 것이다. 현재 방송선교의 전망을 보면 남미인들은 음악과 축구를 좋아하며,남미지역은 라디오 청취율이 높은 선교지이며 A.M.방송 못지 않은 청취율을 F.M.방송이 올리고 있다. 무엇보다 운영에 있어서 시설투자문제가 중요한데 이는 경제적인 선교차원이다. 마침 아르헨티나는 인구의 과반수 이상이 도시 브에노스 아이레스 인근에 밀집되어 있고 산이 없어서 전파가 모두에게 고루 방송된다. 한국교회의 말씀의 강단을 번역해 선교할 좋은 선교무기를 선용코자 한다.

VI. 2000년대를 향한 현지복음화 선교전략.

첫째:말씀정립의 선교신학수립을 우선한다.
남미는 오순절의 뜨거운 성령운동의 열기가 대단하다. 그러나 신학이 정립되지 않은 결과로 성령운동이 샤마니즘화된 상태가 심각하다. 말씀은 성령이 역사하도록 문을 여시고 성령님은 말씀을 통해서 역사한다. 여하튼 성령님을 사모하는 뜨거운 열기는 복음성장의 큰 기능이요 그 자세는 높히 평가되기에 뜨거운 오순절 기질에 말씀을 우선할 때 라틴아메리카대륙은 오히려 한국보다도 개신교성장률이 높고 기독교국가가 될 전망이 높다. 이런 싯점과 관점에서 한국교회의 영적 지도자들을 아르헨티나와 남미에 초청하여 교역자세미나와 지도자와 제자화 그리고 교회성장에 관한 한국교회의 열심을 전하도록 계획을 세웠다. 이 사역을 위해선 현지 개신교 연합체인 ACIERA 와 전 라틴아메리카 개신교 연합체인 CONELA와 구체적인 선교접촉을 가져야 한다. 감사한 것은 전 라틴아메리카는 한국교회의 성장을 사모하며 세계최대의 교회가 한국에 있음을 긍정적인 차원에서 흠모하며 한국교회의 말씀의 수준과 기도의 열심을 배우고자 하는 풍토가 조성이 되어 위의 두 기관을 접촉하는 일이 자연스러웠다. 현재 빌리그래함 부흥사를 앞세워 금년 11월에 아르헨티나에서 대대적인 개신교집회를 위의 두 기관이 주최가 되어 개최하며, 그후 한국교회의 지도자들을 추천할 것을 허락하였다. 선교사들은 이 일에 중간 심부름꾼이 되어야 하며, 한국교회의 선교의 무한한 잠재력과 힘을 소개하는 일 중에 성경을 '강조하는 풍조와 조직 수준을 그리고 그 열심을 이곳에 심고자 한다.

둘째:도시선교를 강화한다.
도시선교의 장점은 앞서도 주지한 사실이다.그중에서 (1) 도시에 교회를 세우는 선교사역은 선교의 핵심을 이루는 선교행위다. 도시에서 조직을 배우고 신학을 배운 현지인 신학도가 지방에서 목회하도록 파송할 때 안디옥교회와 같은 사명을 수행할 수 있다. 교회를 중심으로 선교의 조직과 영혼 구원사역을 강화시켜야 한다.
이런 선교차원에서의 본인의 목양교회 선교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2) 엘 브엔 빠스똘 교회건립 비젼
1) 1995년까지 5천명 천국일군 양성.
2) 해마다 이 교회 사방2KM부터 지교회를 세운다.
3) 한달에 한번 주일날 함께 모여 선교전략을 모색하며 친교를 나눈다.
4) 2000년대는 1만목양일념을 이루어 선교역사를 주안에서 이룬다.
5) 회개하고 예수의 제자가 된 양무리들 중에 사명자를 선정하여 성경학교와 신학부가 조기된 라틴아메리카 신학교에서 목회를 훈련시킨다.
6) 교회건설에 있어서 자진 봉사하겠다고 나선 전문가만해도 50명에 이룬다. 오늘날 이곳에서의 인건비는 건실비용의 60%가 넘는다.

(3) 방송선교역을 통해 도시에 집중해 있는 영혼들을 구원한다.
성령님은 역사와 문화 속에서 인격으로 역사하신다.매스콤시대에 선교의 지헤는 매스콤문화를 사용하도록 허용하신다. 선교사는 광활하고 범위가 넓은 도시를 다 다닐 수 없으나 방송은 가고 있다. 반면에 공중권세를 마지막시대에 잡은 사탄은 전파를타고 [구속의 피의 복음]이 전파됨을 두려워하며 최선을 다해 방해하고 있다.이 사역에 한국교회의 적극참여를 기도한다.

셋째, 팀선교를 강화한다. 바울과 바나바,요한과 베드로는 팀선교의 한모형을 제시했다.
(1) 라틴아메리카 신학교프로젝트
현지인 지도자 양성소이다. 신학교운영선교 사역을 현재 한국선교사님들과 함께 사역하고 있다. 탱크처럼 9년간 이리뛰고 저리뛰었다. 개인은 한계가 있다. 팀을 이루어 같이 기도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오직 영혼구원을 위해 쓰임받는 도구가 되기를 기도할 때 2000년대를 향한 현지 복음화운동은 더욱 가속될 것이고 더욱 좋은 방안과 길이 제시될 줄 믿고 이만 끝을 맺는다.

기도제목
1.엘.브엔 빠스똘교회 3500명 수용할 수 있는 본당완성을 위하여!
2.[F.M사명 2000]방송국설립 및 운영을 위하여!
3.40만의 우범,빈민지대의 급식소 건설을 위하여!
4.라틴아메리카 신학교의 팀선교를 위하여!
5.한국교회의 선교참여가 라틴아메리카에 더욱 강화되도록!

닫는글

서두에서 한국민족의 마지막 선교사명과 세계가 한국교회를 향해 기대하는 풍조를 선교차원에서 조명하면서 라틴아메리카의 선교의 긴요성과 보편성을 선교현장에서 체득한 자료를 가지고 이상과 같이 증거하였고 부족한 점이 많아 다듬고 또 다듬었으나 끝이 없었다. 결국 부족한것 조차 주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이 글을 맺기로 했다. 구원받은 영혼은 하나님과 영원히 남는다! 와서 우리를 도우시라는 라틴아메리카의 영혼들의 요청에 응답할 때가 오늘이며 바로 한국교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