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인도)복음화 선교전략


힌두교도들을 복음화한다는 말은 인도인들을 복음화한다는 말과 같은 의미이다. 물론인도 북쪽에 세계 유일의 힌두왕국 네팔이 있고 인도주변 국가인 방글라데시,파키스탄,스리랑카에도 힌두인들이 있고 태국, 싱가폴,말레이지아 등과 또 영국을 위시한 유럽과 북미주에까지도 힌두교인들이 살고있지만은 역사적으로 보면 대부분이 인도에서 뻗어나간 가지들(거의 인도인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므로 힌두복음화와 인도복음화를 원천적으로 동일시하여 전개하여 보기로 하겠다.

인도인 Aleyamma교수는 힌두교는 종족종교(한종족)이며 토착종교이지 세계성이 있는 종교가 아니라고 하였다. 힌두교라고 하는 것은 많은 종교들과 문화들과 도덕들과 철학들이 합쳐져 있는 대양과 같다고 하였다(Sumithra 교수)힌두교육학자 Sarma는 힌두신앙사상은 모든 종교의 연맹(League of)이라고 하면서 다양한 신앙과 다양한 종교행위가 뒤범벅이 되어 철학적으로는 단신론,2신론,종교복수주의를 말하고 신학적으로는 유일신사상,다신론사상,자연신론,범신론이 다 포함되어 있다고 하였다. 힌두교는 모든 종교는 다 같다고 가르치는 자연종교이지 (베다 힌두경이 계시된 것이라고 하나 주관적 조명으로 봄)계시종교는 아니다.또한 모든 신들은 오직 한 신이 이 모습 저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힌두라는 말도 지금 파키스탄에 있는 신두라는 강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그 강 주변에 사는 사람들을 신두라고 불렀고 그 신두라는 말이 점진적으로 힌두라고 불러지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신두-인더스강-인디아-인디안스(백성)등으로 연결되게 되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신-힌두이즘이 나와서 포교를 열심히하여 전투적인 종교로 표명하고 있고 한종족 종교에서 세계적인 종교로 만드려고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는것이다. 특별히 유럽과 미국에서 안간함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들이다. 오랜 세월동안 사람이 만든 종교적 행위를 반복하다보니 하나의 전통이 되어 버렸으나 실제 수많은 인도인들 개개인들에게는 깊은 신앙심이 없거나(종교적 행위(행사)는 있을지언정)빈약하기 짝이 없는 것을 발견하게된다. 단지 힌두 부모 밑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힌두이고 깊은 생각이나 철학에 의하여서 본인이 택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수많은 조상들이 대대로 힌두로 전래되어서 내려왔기 때문에 그러한 풍습과 사회구조에 한 구성원이 되고 있어서 그것을 쉽게 깨트려 버리기에는 뭔가 마음에 부담을 느끼지마는 그러나 아무리 종교적 행위를 반복하여 왔다하더라도 거기에는 구원(영생)의 확신이 없고 기도의 응답이나 생명력이 없기 때문에 수많은 갈등을 느끼며 방황하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다.

힌두교도들에게도 가지각색이 있다. 많이 배우고 진보된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무식한 사람,모든 일에 미신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 대향의 문맹자들(현재인구의 50-60% 사이) 이 있는 것이다.

우리가 세를 얻어 사용하고 있는 st.PAUL학교 건물 주인은 공인회계사로서 인도 최고급인 브라만인 50세 가량의 고팝다스씨는 최근에 우리집을 방문하여 자기는 극성적인 힌두인을 싫어한다고 하면서 힌두집권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았다. 인생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며 영생과 구원에 대하여 심히 근심하는 모습과 질문을 나타내 보였다(물론 지나간 삼년동안 우리는 그와 그의 가족(부인,아들,딸)의 구원을 위하여 늘 간절히 기도드렸고 만날 때마다 예수와 수와미 닛디아 지분:예수님은 하나님이시고 우리의 영생이시다를 강조하여 전도하고 있다)대단히 똑똑하고 합리적이며 철학적 사색을 하는 면이 있는 그는 힌두 지성인이라고 할까? 나는 예수님에 대하여 깊이 알 수 있는 책 두권을 그에게 주면서 한달 동안에 당신과 온가족들이 다 읽어 보라고 권하였다. 힌두사상에는 도를 통한 사람이나 할 정도로 달변이었는데 역시 생명과 생명력이 없어서 심연의 깊은 곳에서는 인생에 대하여 그리고 내세에 대하여 근심하고 있음을 볼 수가 있었다. 이 부부를 초대하여 식사를 대접하면서 많은 관심을 나타내 보였고 예수 믿을 것을 권면하였다. 그는 점점 기독신자가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는 우리 성도들의 기도의 응답이요 하나님의 은혜이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 집을 세놓은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였으리라 이렇게 힌두 지성인은 신앙심의 회의에 빠져있고 영생을 갈망하고 있으며, 무식자들, 미신에 빠져있는 사람들, 문맹자들 그저 샤마니즘적 종교행위(종교심)에 빠져 있는 것이다. 여기에 우리 기독신자들은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어떻게 전도하겠는가? 이러한 상황에서의 복음화 전략방법은 분명하여지리라고 생각된다. 먼저 인도 현지인 기독신자들의 힌두복음화 전략을 위한 견해를 들어보면 아래와 같이 말들을 한다.

먼저 최상위 계급인 브라만으로서 기독신자가 되고 목사가 된 R.C.Das 목사는 힌두교도들은 대단히 수용적이고 동화작용하는 반면에 비교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하였다. 또한 전도자 아스람씨는 힌두들은 그들 스스로가 마음 깊은 곳에서 종교에 대한 비교를 하는데 이렇게 하도록 놓아두는 것이 기독교 복음전도에 더 효과적이라고 하였다. 만약 우리 기독신자가 먼저 비교하여 평가하면 그들은 힌두를 변호하는 식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스가랴교수는 논쟁을 하여 개종시키려는 자세를 버리고 성령님께서 그들의 마음 속에서 역사하실 수가 있게 하여야만 한다고 하면서 적극적으로 구원의 소식,희망과 참자유의 메시지를 전하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우리 기독신자는 자연스러운 태도와 접촉을 가져야 한다. 너무 의도적으로 (복음증거가 우리의 목적이지마는)보다는 자연스럽게 성경공부 그룹에 초청하거나 또는 그 해당자에게 가장 적합한 도서들을 읽게하여서 전도하여야 한다. 그리고 적극적인 메시지 즉 예수 그리스도인의 생애, 가르침,십자가 지신 일, 긍휼과 돌보심,인류에 대한 큰 관심,또 예수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다는 복음을 진지하게 증거하면 마침내 복음의 진리와 거룩이 힌두들 스스로 하여금 죄를 인식하게 된다는 것이다. 전도를 할때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우리가 복음을 증거하는 대상들이 통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그런 언어(용어)들을 사용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인도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힌두들의 용어(많은 부분이 샨스크리트에서 유래되었음)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힌두들과의 효과적인 대화와 접촉점을 만들기 위하여서는 기독교신앙에 유사한 힌두교리중에 하나님, 세상,영혼,죄,구원에 관하여 간략하게 살펴보기로 하겠다.

神(하나님)에 관하여 : 오랜동안 그리고 현실적으로 힌두들이 믿는 신앙의 도리는 많은 신들,(종교복수,혼합주의 사관을 복잡하게 믿고 흑자는 3억3천3백만의 신들, 어떤 학자는 70만의 신들을 섬기고 있는 힌두인들이라고 말한다) 이 있으나 우리는 기독교신앙과 유사한 점들을 뽑아서 적극적인 방법으로 복음을 증거하여 그들의 저급하고 원시적인 종교적 행위를 자각하고,동리켜 유익한 구원의 길 예수님을 믿는 신앙으로 돌아오도록 하여야 한다.

세상에 관하여 : 힌두 아베이타경에 의하면 이 세상은 오직 가현(Illusion )에 불과하고 참신만이 실재이시요 영원하며 만물의 근거라고 말한다. 여기에 우리 기독신자는 창세기 1:1-2말씀(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니), 고후 4:18말씀(우리의 돌아보지 않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마태16:26 말씀(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교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등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것이다.

영혼에 대하여: 힌두신앙에서는 사람의 본질(진정한 실재)은 영이지 결코 물질이나 몸이 아니라고 믿는다. 기독신자들은 이러한 공통점을 최대한으로상요하여 성경말씀의 진리 즉 하나님은 영이시다. 사람은 영과 육으로 구성(2분설),사람의 죽음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영과 육이 분리(이별 즉 영은 고향으로, 몸은 몸의 고향으로 돌아감)되는 것이라는 진리의 사실을 잘 가르치고 증거하여야 하겠다.

죄에 대하여 : 힌두신앙에서는 죄(아비야)라는 것은 무지,물질에 속박당한 것(Bondage),도덕적 실패라고 말한다. 여기에 우리 기독신자들은 죄라는 것은 하나님께 불순종(반역)하고 물질에 유혹된 것,참 하나님의 뜻에 거역하여 악과 사탄, 육체의 정욕에 미혹되고,쫓아가고 ,빠지는 것이라는 등 모든 성경말씀의 도리를 깊이 깨우쳐 주어야 되겠다.

구원에 관하여 : 힌두신앙에서는 구원(Moksa)이란 가현(Maya=Illusion,말하자면 항상 흔들리고 있는 이 세상의 헛되고 헛된 모습)으로 부터 벗어나는 일(자유)다시 말하면 고통과 폭력과 속박 그리고 출생과 죽음의 윤회(힌두교,불교의 윤회설 참조)에서 벗어나서 자유롭게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힌두 아베이타경에 의하여면 구원은 개인으로부터 자유가 되어 궁극적 실재(참신)와 동일시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힌두사상에서는 기독교의 구원관은 너무 쉽고 값이 싸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선한행위(카르카(karama))에 의하여 구원을 받기 때문이다. 그들의 구원관은 수많은 고행(선행,노력,Sadhand=Discipline)에 의한 결과라고 말하여지고 있다.그러나 실재로 그들과 같이 살면서 대화를 나누고 삶의 실상을 살펴보면 모든 인류의 보편적인 느낌(깨달음)을 그들로 꼭같이 느끼는 것이다. 즉 노력(선행=고행)에는 한계가 있다. 사람의 선행은 불가능하거나 심히 제한되어 있음을 마음의 깊은 곳에서 느끼고, 깨닫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의 영원한 진리"은혜"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엡2:8-9)구원(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복음을 힘차게 그리고 강하게 담대하게 증거하고,가르치고,선포하여야만 하겠다.

힌두복음화와 세계복음화 선교사역에서 우리가 꼭 기억하고 조심하여야 할 점을 간략하게 적어보고자 한다. 1978년 U.B.S 신학교를 졸업하고 The Union of Evangelical Strudents of INDIA에서 최근까지 일하고 있는 재아 프라카시 목사는 그의 책'토착선교의 평가'에서 선교사들이 선교지에서 개종자를 얻으면 같은 울타리 안에서 같이 살기도하고 또 그들의 생계 문제를 전적으로 선교사가 도와 주었었다. 적어도 여러면으로 물질적으로 도와주는처지였는데 이것이 세기를 걸쳐 지나오면서 어느덧 하나의 당연지사가 되어버렸으니... 지금까지도 의존심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교회 출석하는 일,기독교인이 되는 일,선교사를 만나는 일 하면 곧 바로 물질적인 도움(생계, 일거리를 얻는 일)을 받는 것으로 일치시키는 사고방식이고 그대로 여실함을 우리는 깊이 인식하고 각별히 조심하여야만 한다. 교회생활에서 십일조 드리는 일은 생각지도 아니하고 주일헌금,감사헌금도 동전이나,30원,60원 150원 드리면 잘하는 것이고 300원이나 600원 헌금드리면 아주 많이 하는 것이다. 1500원이나 2500원을 헌금한다면 놀라게 되는 일인 것이다. 어떻게 하여야 인도와 인도교회의 사는 길-자립하는 지역교회들 - 이 되겠습니까? 주인도 한국선교부(본인의 선교사역)의 선교사역은 IEBC신학교운영,St,Paul School 기독교 학교운영,IEC교회(하나의 교단이 되었음) 목회와 인도 적극적으로 계속하여 IEC교회들을 설립하고 있는 일들인데, 여기에 5가지 선교사역 정신(Spirit)이 있다. 이 5가지 운동 (Movement)이전 인도지역과 주변의 나라들에 확산되어가고 있다.

첫째로는 하나님 앞에서와 교회생활에서 깨끗하고 성결한 성도가 날마다 더욱 되어가는 일이다.
둘째로는 누구가 교회에서 쓸만한 일군(복음전도자,목회자)으로 사명이 맡겨질 수 있겠느냐?진실되고, 정직하고,정확하고 충성된 일군(Reliable Worker, 딤후 2:2,마25:23)이 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와같은 사람들이 인도복음화를 위하여
셋째로 말씀(성경)운동(하나님의 말씀이 인도 전 지역 곳곳에서 실제로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운동)
넷째로 기도운동(매일 새벽기도회나 또는 매일 1시간 이상 기도드리는 인도교회, 목회자들,사역자들,성도들이 되는 운동)
다섯째로 Self-Supporting Local Churches Movement(모든 교회가 재정적으로 자립하는 교회가 되는 일(운동)누구든지 이 마지막 다섯번째(자립하는 교회가 되는 일)까지 철저히 관리하여야 한다. 시작,과정,결과까지 한결같이 기도드리며,점검하며,격려하며, 도전하며 마침내는 이루어 내어야 한다. 이러한 형편은 인도, 네팔,방글라데시,파키스탄,스리랑카 나라들 뿐 아니라 필리핀과 아시아,남미,아프리카 여러 나라들에도 마찬가지 입장인데 선교사역자나 기관들은 만은 기도드리고,심사숙고하며, 대단히 조심하여야 될 일이다.

지난 수년동안 인도현지인 동역사역자들과 교인들까지도 성탄절이 되면 옷을 한벌씩 해 주지 않는다고 변선교사(본인의 아내)에게 불평들을 하는 것을 들어왔다. 일년내내 수고와 선교비를 사용하기만 하는 선교사들에게 오직 한번 성탄절 때를 맞아 사탕한개라고 선물을 하면서 격려를 보낸다면 선교사들은 얼마나 감격하며 또 눈물을 흘리겠는가? 선물들을 오토바이에 싣고 교인들 집을 방문하는 목회자(목사,선교사)들을 생각하여 보라,그러고도 교회가 성장하겠는가? 또 다른 한가지 선교사역에 꼭 기억하고 조심하여 할 점은 두뇌유출(Brain-Drain)이다. 말하자면 신학공구 구실로 해외에 공부하러 나간 목회자(목사들)나 신학생들이 미국,유럽,호주,한국,그외 여러나라들에서 공부를 수년씩하고는 돌아오지 않거나, 일단 돌아왔다가는 유학 동안에 만들어 놓은 길을 따라서 다시 다른나라로 빠져나간다는 것이다. 이것이 인도교회가 90%이상 대만이 80%이상이라고 한다.이것을 말하여 Brain Drain이라고 하는데 실로 피를 토하고 또 토할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적어도 목사가 되는 과정(B.Th or M.Div)은 반드시 자기나라에서 공부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목회지는 바로 자기 나라이기 때문이다. 목회사역(또한 신학연구)은 하나님(성경)계 신실(Faithful)하고 목회지에 적합(Relevant to The Context)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도상황을 깊이 통찰한 인도인 목회자요 신학자요 교수인 S씨는 인도(힌두)복음화와 인도교회 성장을 위하여서는 행정조직가나 기독교기관들(선교기관),신학자들 여러가지의 박학학자들이 필요하기 보다는 성령님의 충만함과 인도함을 받는 그저 평범한 기독신자 일군들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라고 말하였다. 우리 하나님은 물론, 선교사들이나 선교지 이방사람들까지도 다 하나의 인격적인 존재(Person),인격자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복음화 선교전략에 꼭같은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겠다. 그래서 위대한 선교사 바울은 효과적인 복음증거의 선교사역을 위하여서는 여러사람에게 여러모양(All Things to all Men) 이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꼭 같은 지역에서 선교사역을 꼭같이 하는 나와 나의 아내의 복음증거방법(선교전략)이 다르다. 어제와 오늘이 또 다르게 됨을 느낀다. 같은 한 사람에게 어제는 A방법으로 전도하였으나 오늘 B방법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때로는 아모스의 고백(암8:11,주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 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할 기갈이라) 을 하고는 때로는 베드로의 힘있는 선포(행4:8-12,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이름(예수외에)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4:19-20,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를 하는 것이다. 또 다른 때는 바울과 같이 (행17:16-30,바울이 아덴에서..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변증하고 증거하는 것이다. 또 어떤 때는 병든자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드림으로 그 기도의 응답으로 병자가 나을 때 복음증거,전파되며 또 범사에 종교성이 많은 힌두인(어쩌면 모든 인생들)들에게 진리와 기독교의 진수,그리고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는 일들의 방법(선교전략)인 것이다.

John Knox가 등장할 때도 있다. 여기 사람의 얼굴을 개의치 아니하는 한 사람, 기독교 복음전도자,선교사가 있다. 물론 잘 가르치고 양육하여야 한다. 현지인 목회자들,전도자들 복음증거의 일군들을 뽑고,양육하고 훈련시키고 내어 보내야지요 또 열정있는 신학생들,전도자들(Zeal for Christ and the Gospel)이 되기를 날마다 강조하고 쳐서 외친다. 또한 신학공부와 훈련된 일군들을 현지 개척교회의 담임목회를 시킴으로 이렇게 주의 말씀과 성령이 역사하시고 나를 주장하시며 환경의 입장을 인도하실 때 복음의 능력은 나타나고 사람들은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으며 교회의 회원이 되는 것이다. 본인은 이 모든 선교전략(방법론)을 가르쳐서 인격적인 하나님께서 인격적인 나(선교사)를 사용하시어 인격적인 상황(Context=Soil)을 복음화(요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본인은 역동적 대처(Dynamic Encounter 선교전략 또는 방법론)이라고 이름지었다.
오직 말씀(성경)에 깊이 뿌리박아 오직 믿음과 기도로 오직 감사와 찬양으로 어떠한 전진 또 전진하는 복음증거자(선교사)에게서는 능력의 성령님께서 역동적 대처의 복음증거의 선교전략을 주시는 줄 믿는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이다. 아멘 할렐루야!